가맹단체

피구연맹

글보기
제목종목소개2019-04-04 17:43:24
작성자
​​

피구의 유래

우리나라 피구경기는 고구려 시대부터 부락 또는 지방단위로 편을 갈라 하던 석전이라는 우리나라 민속놀이가 고려시대(편쌈, 편전이라고도 함)를 거쳐 조선시대까지 행해졌으며, 주로 단오를 비롯하여 설날, 동지, 성상절일(聖上 節日: 임금의 탄생일) 같은 국가경축일에 행해졌다. 이를 바탕으로 근대에 와서는 협동심과 단결력을 길러 주는 놀이로서 운동장에 줄을 긋고 콩 주머니로 상대편을 맞추는 놀이 등을 많이 했다. 현대에 들어선 공을 가지고 선을 그려 던지고, 마주고, 피하기를 하는 놀이 형태의 피구를 비롯하여 지금의 짝피구, 여왕피구, 보디가드 피구 등의 변형피구를 만들어 학교 및 단체행사 등 많은 사람이 모이는 곳에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놀이를 즐겨했다. 이러한 방식으로 팀을 나눠 게임을 한 것이 피구의 시초가 되어 보다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경기 룰을 도입하여 모든 사람이 공동으로 즐길 수 있는 경기방식을 보급하여 국민 스포츠로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피구규정


* 스포츠피구란?
  - 기존의 피구경기방식을 보다 과학적으로 과학적으로 체계화하여  공통적인 정식경기규정룰을 적용하여 공식 경기로 성별, 나이에 관계없이 누구나 생활 스포츠로서 즐길 수 있고 학교체육 및 사회체육의 균형 있는 발전에 일조할 수 있게 만든 것이 스포츠 피구이다.

​

1. 경기장 규격
  초등, 중등부 경기장                                                                         고등, 대학, 일반부 경기장

                          


2. 경기볼

1) 공인구 규격: 가죽 또는 알맞은 재질로 볼 표면이 번쩍거리거나 미끄러워서는 안된다.

둘레의 길이는 초등, 중등 4호, 고등부이상 5호로 한다.

 

2) 결함 있는 볼의 교체

- 경기 중지

- 볼 교체 후 처음에 결함이 발생된 장소에서 점프볼로 경기 재개, 또는 상황에 따라 주심의 지시 하에 재개.

- 볼은 경기 하는 동안 주심의 허락 없이 바꿀 수 없다.

 

3. 경기 규정

1) 인원: 정규경기의 한 팀의 인원은 12명으로 한다.(단 상황에 따라 별도로 인원을 정할 수 있음) 교체선수 3명까지 별도(교체는 주심의 오피셜 타임<일시중지> 중에 적용된다.)

2) 경기시간

- 경기는 주심과 참가한 두 팀이 상호 동의했을 때를 제외하고, 예선리그 1SET 5분으로 하고 결선 토너먼트는 3SET 5분씩 한다.

- 경기시간 변경에 대한 동의는 반드시 경기 개시 전에 그리고 대회규정에 의하여 승인되어야 한다.

3) 경기 시작 : 양팀 정렬, 인사 후 경기 시작전 상대외야에 1명이 포진한다. 경기는 주심의 호각신호와 동시에 점프볼로 시작하며 점프 볼 후 내야에서 제 1 던지기 공격은 금지한다. 한번의 패스 후 공격할 수 있다.(점프볼 한 선수가 직접 공을 잡고 공격할 수 없다.)

 

4. 경기 진행 :

1) 공격-

​①상대편 선수가 던진 공을 노 바운드로 잡았을 경우 공격권을 가지고 온다

②상대편 선수가 던진 공이 노 바운드로 2 명 이상 맞은 경우는 맞은 사람 전원 아웃됩니다.

③공격자는 얼굴과 머리높이로 공격해서는 아니 되며 맞았을 경우라도 아웃 되지 않으며 공격권을 빼앗긴다. (단, 공격을 피하려고 앉다가 맞은 경우는 제외한다.)

④상대편이 공격 시 파울을 범한 경우 맞아도 아웃 되지 않는다.

⑤상대편이 던진 볼에 머리카락, 옷깃에 맞았을 때도 아웃된다.(주심이 판단한다.)

​

2) 패스-

​① 같은 팀은 내야수와 내야수끼리 패스 할 수 없다 . (패스할 경우 공격권은 상대팀에 넘어간다)

② 같은 팀은 외야수와 외야수끼리 패스 할 수 없다 (상동)

③ 외야수는 외야코트 밖을 벗어나 패스 및 공격을 할 수 없습니다.

​

3) 볼 아웃 - ► 경기 중 코트(내, 외야)밖으로 공이 나올 때.

① 마지막으로 만진 것이 내야선수의 경우 상대 내야볼

② 마지막으로 만진 것이 외야 선수의 경우 파울이 없으면 상대 내, 외야볼 입니다.(원 터치).

► 그러나 야수가 던진 공이 직접 코트 밖으로 나간 경우에는 상대방의 내야 볼입니다(노터치)

​

5.경기의 파울

► 스포츠 피구의 파울의 종류

① 오버라인(라인 을 밟거나 넘을 경우)

② 포 패스 (3회 패스 후 4회째 공격을 하지 않은 경우)

③ 더블패스 (내야에서 내야, 외야에서 외야로 패스 할 경우)

④ 홀딩 (상대편의 내, 외야에 바운드 된 공을 가져 온 경우)

⑤ 헤드 샷 (고의적으로 머리, 얼굴을 맞힌 경우)

⑥ 터치 더 바디 (상대편을 고의로 밀친 경우)

⑦ 인터페어 (아웃된 내야수가 외야로 이동 중 상대 공격 볼을 고의로 만진 경우)

⑧ 5초룰 (5초안에 공격이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

⑨ 일리걸 캐치 (고의적으로 발 , 머리등으로 튕기는 경우, 고의로 바닥에 튕기는 경우)

⑩ 테크니컬 파울( 매너에 위반되는 사항에 주심에 강력히 항의, 판정불복종 하는 경우)

⑪ 플라잉 탭 (점프볼이 정점에 오르기 전 터치하는 경우)

⑫ 더블 탭 (점프볼 한 선수가 두 번 이상 터치하는 경우)

⑬ 점프어택 (점프 한 선수가 공을 만지거나 제1 공격을 했을 경우)

⑭ 점프캐치 (점프한 선수가 점프한 상태에서 직접 공을 잡은 경우)

5) 오피셜 타임(일시 중지)

► 심판은 오피셜 타임이 진행되는 시간을 결정한다.

- 오피셜 타임이 주어질 때

a) 반복적인 비신사적인 행위를 하여 해당 선수가 실격, 완전퇴장이 주어질 때.

b) 팀 작전타임 요청 시.(외야로 볼이 나갔을 시)

c) 심판 간에 협의가 필요할 때.

6) 경기종료 후 내야선수 인원체크 (승패 결정)

► 주심의 수신호 및 호각신호와 동시에 경기가 종료되면 심판들은 양팀의 외야선수 들을 제자리에 앉히고 양팀 내야선수들을 센터라인으로 집합시켜 각팀 일렬로 세워

인원수를 체크하여 기록원에게 알리고 승패를 수신호와 함께 콜한다.

► 주심은 마지막으로 양팀 선수들을 모두 센터라인으로 정렬시킨 뒤 상호 간의 인사를

시키고 마무리한다.

7) 동점일 경우

- 예선리그 : ① 예선전 전체 경기에서 살아남은 인원수

② 동점 팀 간의 승자 승

③ 연장전

- 결선 토너먼트 : 연장전

​

6. 심판

- 심판 구성은 주심 1인, 부심 1인, 선심 2-4명으로 구성된다.

- 경기 계시원 1인, 기록원 1인도 포함된다.

- 주심이 경기의 주도권을 갖고 운영하고 부심이 보좌하며, 선심은 홀딩, 오버라인, 원터치, 노터치 등을 판단한다.

 

[출처: 국민생활체육전국피구연합회, 사단법인 대한피구연맹_피구의 유래 ]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