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체육회-삼성스카이병원, 건강증진·의료복지 협약 - 상호 협력 통해 체육 발전과 건강 증진 도모

충남 천안시체육회(회장 한남교)는 21일 삼성스카이병원(원장 서용선)과 체육인의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남교 천안시체육회장과 서용선 원장을 비롯한 체육회 임직원과 병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천안시체육회 임직원과 종목단체회원 등의 비급여 진료 혜택, 기관 홍보 및 수행사업 지원 등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서용선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의 건강 증진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협약을 넘어 천안체육 발전과 복지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적극 협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남교 천안시체육회장은 “오늘 협약을 계기로 체육회 가족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하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스카이병원장 서용선 박사는 대전·충청권에선 지난 1997년부터 현재까지 삼성서울병원 외래교수로 재직하면서, 최근에는 줄기세포시술을 통한 무릎관절염, 안면부 시술, 탈모증 등을 치료하고 있다. |